[정독하기]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Chapter 4. 공정 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
안녕하세요 마개입니다.
읽어야지 생각하고 읽지 않았던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를 읽으면서 기록 남겨봅니다. 이번에 4장은 공정 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입니다.
Chapter 4. 공정 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
- 다양한 계층의 사용자를 위한 제품을 설계할 때 엔지니어가 짊어져야 할 책임
편견은 피할 수 없다
- 무의식적인 편견이 고정관념을 강화하고 퍼뜨린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조직 자체의 인적 구성을 제품이 목표하는 시장의 인적 구성과 비슷해지도록 돕는 것이 좋음
다양성이 필요한 이유 이해하기
- 제품 설계와 구현에 다양한 관점을 포용해야 함
- 엔지니어는 타깃 생태계 전체의 틀을 잡는 데서 모든 일을 시작해야 함
다문화 역량 갖추기
- 제품이 다른 그룹의 사람들에게 유리하게 또는 불리하게 작용하는지 이해하는 능력이 있어야 함
- 무언가를 만들어야 할 때와 아닐 때를 구분하는
안목도 갖춰야 함 -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전 세계적인 시야에서 공정성을 키워주는 엔지니어링을 배워야 함
다양성 실천하기
- 다문화 역량을 뿌리내리려면 사회의 불평등 시스템이 직장에, 특히 기술 분야의 일터에 미치는 여향을 포괄적으로 이해해야 함
단일한 접근 방식 거부하기
- 변화를 이끌고 대표성을 개선하려면 모든 엔지니어와 기술 전문가가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지 평가해봐야 함
- 시작부터 포용적으로 설계하여 개발이 지향해야 하는 기준점을 높이기
확립된 프로세스에 도전하기
- 공정한 제도 개발이란 때론 잘못된 결과를 낳는 기존 프로세스에 반하는 도전을 의미
가치 vs 결과
- 자신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성찰하자
- 모두를 위해 만들지 말자. 모두와
함께만들자 - 제품을 이용하기 가장 어려운 이들을 위해 설계하자 (단기적인 속도를 위해 공정성을 포기하지 말자)
- 가정하지 말고, 시스템 전반의 공정성을 측정하자
- 변할 수 있다
관심을 잃지 말고 전진하자
- 편견과 차별 때문에 가장 고통받는 사용자들에게 최우선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함.
- 엔지니어가 되려면 함께 그리고 멈추지 말고 전진해야 함